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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교구, 정자동 주교좌성당에 프란치스코 교황 분향소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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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이천성당 댓글 0건 조회Hit 62회 작성일Date 25-04-22 17:34

    본문

    □ 정자동 주교좌성당(수원시 장안구 이목로39 소재)에 분향소 설치

    □ 4월 23일(수) 오전 9시부터 25일(금)까지 조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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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교 수원교구(교구장 이용훈 마티아 주교)는 지난 4월 21일 오전(현지 시각) 선종한 프란치스코 교황을 추모하기 위해 분향소를 마련한다.


    분향소는 수원시 장안구에 위치한 정자동 주교좌성당 내에 설치되며, 4월 23일(수) 오전 9시부터 25일(금)까지 신자 및 일반 조문객의 조문이 가능하다. 일반객 조문은 매시 30분부터 55분까지 가능하며, 그 외 시간에는 미사가 봉헌될 예정이다. 


    23일(수) 오전 9시에 봉헌되는 첫 추모 미사는 교구 총대리 문희종(요한 세례자) 주교 주례로 거행된다.


    이용훈 주교(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의장 겸 수원교구장)는 프란치스코 교황 장례 미사 일정에 참석하기 위해 같은 날 로마로 출국한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2013년 3월 13일(로마 시각) 아메리카 대륙 출신 최초의 교황으로 선출되었으며, 재임 기간 동안 한국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보여주었다. 특히 2014년 8월, 교황 재임 2년 차에 아시아 첫 순방지로 한국을 선택해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시복 미사를 주례하고, 순교자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123위를 시복했다. 또한 2027년 세계청년대회(WYD) 개최지를 서울로 결정하기도 했다. 최근 폐렴 증세로 입원한 바 있는 교황은 주님 부활 대축일 다음 날인 4월 21일, 하느님의 품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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